신용카드, 빚 걱정없이 유용하게

신용카드, 빚 걱정없이 유용하게

신용카드는 사용하기는 쉬운데 관리하기가 엄청 힘든 녀석 중에 하나입니다. '매월 사용리포트가 오는데 뭐가 문제인가?'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사용기간과 결제일, 대금정산일에 결제 계좌의 잔액이 충분해서 리볼빙으로 넘어가지 않을지, 매월 청구되는 할부 금액, 그리고 언제까지 청구될지, 사용하는 모든 신용카드들의 청구액은 얼마인지.. 이러한 많은 정보들은 단순히 카드사에서 보내주는 월별 리포트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신용카드 설정방법

환경설정 페이지에서 부채쪽으로 이동합니다. 등록을 누른 이후에, 항목폼에서 종류를 '신용카드'로 설정합니다. 바로 아래에 추가적인 정보 설정 링크가 나오는데, 이것을 눌러 신용카드 폼도 호출합니다. 사용기간 및 결제 은행 등을 연결하고 목표금액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결제 은행은 매칭하여 정보를 표현할 뿐, 결제일에 자동으로 대금정산 거래를 입력해주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수많은 변수가 있기 때문에, 자동으로 왜곡된 정보를 입력하는 것을 지양합니다.

설정 이후에 신용카드로 결제를 할 때마다, 왼쪽은 해당 '비용 항목', 오른쪽은 '해당 신용카드+'를 선택함으로써 신용카드 결제 거래를 입력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선결제 혹은 대금정산을 하는 경우에 왼쪽은 '해당 신용카드-' 오른쪽은 '정산 계좌-'를 입력하면 됩니다.

정산등으로 인해서 감소되는 금액은 신용카드 보고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신용카드 보고서는 청구액을 확인하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청구할인 등은 마이너스 금액을 이용하여 왼쪽을 똑같은 비용 항목, 오른쪽은 신용카드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신용카드 기초 설정

후잉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신용카드를 이미 쓰고 있다면 설정이 다소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것들을 처리하여야합니다.

  • 시작하는 시점에서 실시간 청구예정액을 조사하여 기본 잔액으로 등록한다.
  • 시작하는 시점에서 남아있는 각 할부들을 조사하여, 매월 분할입력으로 잔여 할부액들을 등록한다(매월 분할입력 설명 참고)

그리고 위 금액 신용카드의 기초잔액으로 등록하고 시작을 하더라도 일부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결제를 했지만 아직 카드사 승인이 완료되지 않은 것들이 하루 이틀 지나서 적용되기도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