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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 분석

후잉의 최대 장점인 다양한 보고서를 통해서, 나의 자산 현항과 흐름을 정확하게 분석해보실 수 있습니다.

거래내역, 모든 보고서의 기초Copy URL

후잉의 메인 보고서로 거래내역이 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기본적으로 모든 거래내역을 날짜순으로 보여지며, 각 거래에 대해 수정이나 삭제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래내역은 기본적인 거래 조회와 내역에 있어 엄청나게 많은 부가적인 기능들을 제공합니다. 사랑스러운 많은 보고서들이 있지만 거래내역만큼 사랑스러운 보고서는 없을 것입니다.

다양한 검색 조건

거래내역에서의 조회폼에는 여러가지 기능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 시작일과 종료일 사이에 ~를 누르면 종료일에 시작일을 복사합니다.
  • 항목필드에 '분리'를 누르면 왼쪽 항목과 오른쪽 항목을 별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아이템 필드는 기본적으로 일치하는 아이템을 검색합니다. 하지만 *(만능기호)를 써서 '*검색어', '*검색어*'와 같이 모든 문자를 대체하는 방법으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 괄호에 관련하여 검색할 때에는 아이템 필드에 '(검색어)'와 같이 괄호로 감싸주는 검색어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 상세 조회를 누르는 경우에 메모 필드와 금액 범위 필드가 활성화됩니다.

관련 보고서

검색조건에 따라서 필요한 숨어있는 세부 보고서들이 표현됩니다. 이를테면 자산 항목을 검색하는 경우 해당 항목의 잔여액 변동, 그리고 해당 항목을 기준으로한 자금의 흐름을 보여주는 보고서가 활성화됩니다. 비용이나 수익 전체를 조회하는 경우에는 각 세부항목의 차트그래프를 표현하며, 항목을 검색하면 해당 항목내에 있는 아이템들의 합계를 표시하기도 합니다.

멀티선택 도구

거래내역에서 관리는 보다 편리해질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서 접속하였다면 거래의 빈 공간을 클릭하여 드래그해보십시오. 최대 60개까지 한 꺼번에 선택할 수 있고, 그 상태에서 하단의 수정버튼을 누르면 거래의 특정 필드(날짜 및 항목 등)에 대해서 일괄 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슷하게 선택하고 하단에서 '재입력' 이나 '삭제'를 할 수도 있습니다.

기간내 합계

조회된 기간에 대해서 각 거래들의 총 합을 표시해줍니다. 조건없는 전체조회 혹은 자산이나 부채 쪽을 조회하는 경우에는 가계부를 시작한 이후부터 조회된 기간까지의 누적 금액을 보여줍니다. 마치 입출금통장의 잔액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반면에 비용이나 수익 쪽을 조회하는 경우에는 시작일과 종료일까지의 합계에 대하여 표시합니다.

특정 조건에서는 기간내 합계가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항목이 명시되지 않은 아이템 검색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비용수익, 돈의 흐름 파악 Copy URL

후잉은 복식부기라서 돈의 여러 형태와 흐름을 모두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체감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나가는 비용과 들어오는 수익입니다. 따라서 복식부기 후잉에서도 비용과 수익의 관리는 굉장히 빈번하게 쓰이며 요긴합니다.

항목 페이지에서 설명하였듯이 애초에 파악하고자하는 목적에 따라 비용과 수익 항목들을 분류하였다면 크게 손 볼 것은 없습니다. 그냥 보이듯이 기간을 조회하여 항목별 금액을 보시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 더 고급스럽게 활용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비용만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유동과 고정

먼저 유동 비용과 고정비용의 분리입니다. 우리가 쓰는 항목에는 매월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 있기도하며, 가끔 나가는 비용도 있습니다. 환경설정에서 항목의 각 항목의 설정폼에서 종류를 '유동' 혹은 '고정'으로 지정해주십시오. 그러면 이 페이지에서 하단에 '고정비용 합계'와 '유동비용 합계'를 별도로 표기합니다. 항목에 대한 이런 설정은 비용수익 이외에도 모든 보고서에도 적용됩니다.

그룹의 활용

다른 측면으로 그룹을 통한 항목보다 조금 더 큰 범위의 그룹핑이 가능합니다. 환경설정에서 '추가'를 누른 이후에 '그룹'탭에서 정보를 입력하시면, 색이 다른 그룹항목이 추가됩니다. 이를 원하는 위치에 드래그하여 옮겨주십시오. 이후 비용수익 보고서로 오시면 그룹이 포함하고 있는(그룹보다 밑에 있는) 항목들의 합계를 표기하여 줍니다. 그리고 이를 마우스로 클릭하여 접었다 폈다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계산식

사용자 계산식은 위 두 분류와 별개로 수시로 변동하는 항목별 합계를 보려고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동일한 그룹도 아니고 유동/고정으로 나뉘는 것도 아니지만, 모아서 계산해보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식비, 의류비, 주거비를 다 합쳐서 함께 보고 싶을 때 사용자 계산식에서 '의식비'을 생성한 후에 더할 항목에 '식비', '의류비', '주거비'를 선택합니다. 이렇게하면 비용수익 보고서를 열람할 때마다 항상 하단에 의식비의 총합을 표기하여 줍니다.

예산, 철저한 관리Copy URL

예산은 자금에 대한 계획으로 단순히 자신을 통제하는 것을 넘어서서, 이 예산을 통해서 미래의 자산도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후잉의 탄탄한 예산 기능을 통해서 관리 및 목표 달성을 해보세요.

수익 예산

보통 예산하면 돈을 쓰는 비용에 관한 예산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수익이 예측 불가능하면 아무리 비용 통제를 하더라도 돈을 쉽게 모을 수는 없습니다. 후잉에서는 수익도 예산으로써 관리합니다. '수익을 예산관리해봤자 더 벌 수도 없는데 뭣하러 하나?'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비용도 예산잡았다고 쉽게 줄일 수 있는 것도 아니지요. 비용이나 수익이나 예산 지키기 어려운 것은 비슷합니다. 다만, 이 두 개를 모두 관리하고 지켜나가면 향후 미래가 예측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장기 목표

수익 예산과 더불어, 앞으로 1년 후 혹은 10년 후의 나의 자본 상태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현재 얼마를 벌고, 얼마를 쓰는데, 이렇게 갔을 때 10년 후 얼마를 모을 수 있다' 혹은 '5년 후 얼마를 모아야하는데, 수익은 얼마이니 비용을 얼마로 줄여야한다' 와 같은 가정들을 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수치로 기록하여 수익과 비용 예산을 설정하고, 지켜나감으로써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설정된 목표는 총자산변동 보고서에서 점선으로 표시됩니다. 설정 이후에 이 선과 자본의 차이를 보면서 목표 달성여부를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기목표를 끄고 싶은 경우에는 환경설정 페이지의 예산 부분을 보십시오.

자동 설정

장기목표를 설정하신 이후에는 실제 보고서 페이지에서 바로 월별/항목별 예산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보통의 가계부에서 예산 설정에 해당이 되지요. 후잉에서는 각 항목별 설정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기존의 기록을 기반으로 자동 설정하는 옵션들이 있습니다. 예산페이지의 각 월이 표시된 부분에서 '예산(수정)'을 누르신 이후에 우측상단의 '자동설정'을 누르시면 됩니다.

신용카드, 더 이상 헷갈리지 않기Copy URL

신용카드는 사용하기는 쉬운데 관리하기가 엄청 힘든 녀석 중에 하나입니다. '매월 사용리포트가 오는데 뭐가 문제인가?'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사용기간과 결제일, 대금정산일에 결제 계좌의 잔액이 충분해서 리볼빙으로 넘어가지 않을지, 매월 청구되는 할부 금액, 그리고 언제까지 청구될지, 사용하는 모든 신용카드들의 청구액은 얼마인지.. 이러한 많은 정보들은 단순히 카드사에서 보내주는 월별 리포트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사용방법

환경설정 페이지에서 부채쪽으로 이동합니다. 등록을 누른 이후에, 항목폼에서 종류를 '신용카드'로 설정합니다. 바로 아래에 추가적인 정보 설정 링크가 나오는데, 이것을 눌러 신용카드 폼도 호출합니다. 사용기간 및 결제 은행 등을 연결하고 목표금액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결제 은행은 매칭하여 정보를 표현할 뿐, 결제일에 자동으로 대금정산 거래를 입력해주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수많은 변수가 있기 때문에, 자동으로 왜곡된 정보를 입력하는 것을 지양합니다.

설정 이후에 신용카드로 결제를 할 때마다, 왼쪽은 해당 '비용 항목', 오른쪽은 '해당 신용카드+'를 선택함으로써 신용카드 결제 거래를 입력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선결제 혹은 대금정산을 하는 경우에 왼쪽은 '해당 신용카드-' 오른쪽은 '정산 계좌-'를 입력하면 됩니다.

정산등으로 인해서 감소되는 금액은 신용카드 보고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신용카드 보고서는 청구액을 확인하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청구할인 등은 마이너스 금액을 이용하여 왼쪽을 똑같은 비용 항목, 오른쪽은 신용카드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기초 설정

후잉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신용카드를 이미 쓰고 있다면 설정이 다소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것들을 처리하여야합니다.

  • 시작하는 시점에서 실시간 청구예정액을 조사하여 기본 잔액으로 등록한다.
  • 시작하는 시점에서 남아있는 각 할부들을 조사하여, 매월 분할입력으로 잔여 할부액들을 등록한다(매월 분할입력 설명 참고)

그리고 위 금액 신용카드의 기초잔액으로 등록하고 시작을 하더라도 일부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결제를 했지만 아직 카드사 승인이 완료되지 않은 것들이 하루 이틀 지나서 적용되기도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귀하의 네트워크와 아마존 파일서버(서울)의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네트워크 관리팀 혹은 ISP회사(파워콤,SKB등)에 문의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