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의 범위

거래의 범위

마트에서 장을 보고 결제를 한 번 했다면, 이거은 하나의 거래일까요? 아니면 여러개의 거래를 단지 한 번에 결제한 것일까요? 하나의 거래를 결제 단위로 할지, 구매점을 기준으로 할지, 사는 모든 품목의 항목으로 할지 애매한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정답이 없습니다. 항목의 분류기준을 만드는 것처럼 사용자가 파악(혹은 검색)하고자하는 단위별로 나누면 됩니다. 너무 세세하게 나누면 관리가 귀찮고, 너무 퉁쳐서 포괄적으로 잡으면 나중에 디테일한 정보를 알 수 없습니다.

후잉에서는 범위를 결제 단위를 기준으로 잡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를테면 마트에서 결제했을 때는 장을 본 거래라고 보고 하나의 거래로 입력을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거래안에 너무나 많은 정보들이 뭉뜽그려 있으면, 그때에는 세부적인 각 거래(비용 항목같은 것을 기준으로)로 나누어서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반대로 어떤 예약을 위해서 두 번의 결제와 한 번의 페이백이 있었다면, 이것도 다 더하고 빼서 최종 금액만 단일 거래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