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입력하는 방법

IV. 입력하는 방법

계정을 이해하고, 항목이 설정되었다면, 이제부터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후잉에 입력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만일 입력도 꾸준히 하고 계신다면 V. 분석하는 방법로 넘어가십시오.

계정
아이템 아이템 아이템 아이템
계정이란 돈의 속성을 나타내는 가장 큰 단위로, 자산/부채/자본/비용/수익으로 정해져있습니다.
아이템은 항목 다음의 분류로 거래입력시마다 자유롭게 지정합니다. 다른 가계부에서 소분류에 속합니다.
< 후잉의 계층구조 >

정보체계상 항목의 하위 분류는 아이템입니다. 그런데 아이템은 별도의 설정이 없습니다. 거래입력 때마다 상황에 맞게 지정되는 것입니다.

거래의 정의

돈에 관한 어떠한 변동이 생기면 그것이 곧 거래입니다. 돈이 줄거들거나 늘어나거나 이동하거나 모든 변동이 거래입니다. 거래에는 변동에 관한 정보, 즉,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얼마나 썼는지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이런 거래를 꾸준히 기록하면 가계부를 쓰는 행위인 것입니다.

거래의 시점

조금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돈에 대한 변동을 어느 시점에 인지하느냐도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가령 누군가와 계약을 체결하면 그 순간 거래가 생긴걸까요? 아니면 통장에 입금이 되어야만 생긴걸까요? 이것을 나누는 기준은 회계에서 발생주의와 현금주의라고 말합니다.

발생주의는 돈에 관한 계약이 발생하는 순간을 거래 입력할 시점으로 봅니다. 누군가와 계약을 하는 순간 통장에 돈이 들어오지 않았어도, 이미 자산에 미수금 등으로 등록하고, 수익이 발생했다고 보는 것이지요. 이렇게 하면 차후에 통장에 돈이 들어오지 않았을 때 이 미수금 잔액을 확인하고 재촉을 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통장에 입금이 되면 추가 수익이 발생하지 않고 미수금에서 통장으로 돈이 이동되는 거래로 처리합니다.

반면에 현금주의는 실제로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 상황, 즉, 무언가 실질적인 움직임을 기반으로 합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이 현금주의를 기본으로 하고 있지요. 통장에 돈이 들어올 때에만 그냥 기록합니다. 현금주의는 직관적이고 편리하긴한데, 요즘같이 결제 수단과 흐름이 복잡한 경우에는 누락이 발생할 여지가 큽니다.

후잉에는 발생주의를 기본으로 조금 더 철저하게 적길 권장합니다만, 사용자가 편한대로 현금주의처럼 쓰셔도 됩니다. 혹은 둘 다 그냥 섞어서 어떨 땐 발생주의, 어떨 땐 현금주의로 기록하셔도 됩니다.

거래의 범위

마트에서 장을 보고 결제를 한 번 했다면, 이거은 하나의 거래일까요? 아니면 여러개의 거래를 단지 한 번에 결제한 것일까요? 하나의 거래를 결제 단위로 할지, 구매점을 기준으로 할지, 사는 모든 품목의 항목으로 할지 애매한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정답이 없습니다. 항목의 분류기준을 만드는 것처럼 사용자가 파악(혹은 검색)하고자하는 단위별로 나누면 됩니다. 너무 세세하게 나누면 관리가 귀찮고, 너무 퉁쳐서 포괄적으로 잡으면 나중에 디테일한 정보를 알 수 없습니다.

후잉에서는 범위를 결제 단위를 기준으로 잡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를테면 마트에서 결제했을 때는 장을 본 거래라고 보고 하나의 거래로 입력을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거래안에 너무나 많은 정보들이 뭉뜽그려 있으면, 그때에는 세부적인 각 거래(비용 항목같은 것을 기준으로)로 나누어서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반대로 어떤 예약을 위해서 두 번의 결제와 한 번의 페이백이 있었다면, 이것도 다 더하고 빼서 최종 금액만 단일 거래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거래의 입력

실제 생활에서 거래가 발생하면 이것을 후잉에 입력을 해야합니다.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모바일로 접속하여 입력을 할 수도 있고, 잠자기 전 하루치를 입력할 수도 있고, 저처럼 일주일에 한 번씩 결제문자들을 모아서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꾸준히, 그리고 누락없이 입력을 하는 것입니다. 어쩌다가 잘못 입력된 것은 그래도 나중에라도 바로 잡을 수 있지만, 누락되거나 중단된 경우에는 되살리기가 조금 많이 힘들기 때문입니다.

후잉은 외부의 금융/카드사/결제문자 데이터를 손쉽게 입력하는 방법들을 제공합니다. 외부입력, 금융데이터 자동입력를 참고해주십시오.

거래의 구성요소

위에서 우리는 거래라는 것은 각각의 돈의 흐름이며, 돈의 흐름이 발생한 원인과 목적 등의 상세한 정보를 포함한다고 하였습니다. 실제 이에 해당되는 필드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거래 입력 자체는 거래입력, 모든데이터 입력에서 진행합니다. 거래를 입력하기 전에 일단 아래의 정보들이 왜 필요한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거래의 날짜

거래가 발생한 시점을 의미합니다. 정확하게는 시각까지 포함할 수도 있지만 지나치게 상세한 정보입력은 피곤할 수도 있으므로, 날짜값까지만을 입력합니다. 거래에서 제일 먼저 날짜를 선택하는데, 이 선택된 날짜에 따라서 왼쪽 / 오른쪽에서 선택할 수 있는 항목이 달라집니다.

지정된 날짜에서 활성화된 항목만 우측 리스트에서 나타납니다. 항목의 시작일자/종료일자를 참고해주십시오.

거래의 아이템/거래처(괄호)

날짜
언제
아이템(괄호)
어디서 or 왜
금액
얼마나
왼쪽 항목 / 오른쪽 항목
어떻게 or 왜

이 거래가 어디서 혹은 왜 일어났는지 목적을 의미하는 정보를 지정합니다. 정보 계층상 항목의 하위 개념이기도 합니다. 즉, 항목에서 식비가 있다면 이 아이템에서 주식 혹은 간식 등의 값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2,000원짜리 핫도그를 먹었을 때 간식 혹은 핫도그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나중에 식비 항목을 보았을 때 간식으로 2,000원이 들어가있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아이템을 입력할 때 유의해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이 아이템 정보들은 미리 설정하지는 않지만 항목 바로 아래 단계에서의 정보들을 분류합니다. 그때 그때 아무렇게나 입력하는 경우 너무나 많은 불필요한 세부 분류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템 정보는 짧고 명확하게 입력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면 괄호로 구분하고 아이템을 깔끔하게 유지하십시오.

아이템의 좋은 예시 아이템의 안 좋은 예시
간식(커피x2)
캠핑
생필품
갑돌이
수리도구(XN192-1, 2EA)
친구랑 아인슈페너 2잔
캠핑 용품 판매
국자, 냄비, 후라이펜
갑돌이한테 빌려줌
수리도구 XN192-1 2개

거래처로 인식

항목의 종류를 거래처 관리 항목으로 설정했다면, 아이템에 입력하는 정보는 거래처로 인식됩니다. 쓰임만 다를 뿐 아이템과 같은 방식으로 짧고 명확하게 해주셔야합니다. 아이템처럼 여기에 입력된 거래처명을 기반으로 동일한 거래처인지 다른 거래처인지 구분하기 때문입니다. 갑돌이이라고 입력했다면 차후 입력하는 모든 거래도 갑돌이이라고 명명해야 거래내역을 정확히 측정합니다. 갑돌로 입력하면 컴퓨터가 같은 거래처인지 인지하지 못합니다. 무조건 동일하게 입력해주시고 추가적인 정보는 괄호를 이용하여 처리하십시오.

거래처를 이용한 활용방법은 거래처, 깐깐함을 추구을 참고해주십시오.

아이템 제안 리스트

아이템/거래처 입력칸에는 타이핑하는 정보에 따라 기존에 입력해 둔 정보를 쉽게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글자를 타이핑하기 시작하면 기존(최근 18개월 내)에 입력되었던 아이템/거래처 중 유사한 아이템들을 출력합니다. 만약 기존에 거래중에서 대충 커피를 자주 입력한다면 ㅋㅍ와 같이 자음만 타이핑해도 매칭을 해줍니다. 선택은 마우스로 클릭하셔도 되고, 키보드 키와 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아이템의 괄호

괄호는 아이템/거래처를 입력할 때 부가적인 정보를 표현하기 위한 기능입니다. 아이템/거래처 입력시 (여는 괄호와 ) 닫는 괄호와 함께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아이템을 생필품으로 하고 괄호로 만년필로 한다고 가정하면 아이템/거래처 입력란에 생필품(만년필)과 같이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닫는 괄호를 입력하기 귀찮다면 생략하셔도 됩니다. 술(양꼬치)술(양꼬치 둘 다 동일하게 인식됩니다.

자동 반복 입력

동일한 금액으로 일정기간 매월 반복될 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아이템뒤에 // 혹은 **와 같은 기호를 사용하고 반복하려는 월 숫자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자세한 활용 방법은 자동 분할입력하기를 참고해주십시오.

거래의 금액

날짜
언제
아이템(괄호)
어디서 or 왜
금액
얼마나
왼쪽 항목 / 오른쪽 항목
어떻게 or 왜

금액은 거래에 쓰인 돈의 크기를 의미합니다. 그냥 거래된 금액을 숫자로 쓰면 됩니다.

마이너스 금액

기본적으로 금액은 양의 정수로 입력합니다. 예로 10만원에 대해서 현금+/은행-의 거래가 있을 때 다시 반대로 10만원이 이동한 경우에도, 10만원에 은행+/현금-와 같이 왼쪽과 오른쪽의 항목 위치를 반대로 합니다. 즉, 복식부기에서는 돈의 흐름을 금액의 기호가 아닌 왼쪽과 오른쪽 항목의 지정을 통해서 나타냅니다.

그런데 특수한 경우에는 마이너스를 통해서 원하는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비용의 취소나 수익의 취소가 그렇습니다. 후잉에서는 (편리함을 위해) 비용은 왼쪽에서만, 수익은 오른쪽에서만 나타나도록 강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비용이나 수익에 대해서 취소 혹은 부분차감을 만들고 싶을 때에는 마이너스 를 이용하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금액을 마이너스로 하는것은 단순히 키보드에 -기호를 숫자 앞에 붙여도 되고, 모바일의 경우에 가상키보드에서 -기호를 입력, 없는 경우 금액칸 안쪽에서 가장 왼쪽 부분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숨겨진 계산기 기능

금액에 사칙연산 기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결과값으로 변환하는 기능이 숨어져 있습니다. 금액칸에 10+20와 같은 기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30으로 입력됩니다.

거래의 왼쪽/오른쪽

이 거래의 원인과 결과를 지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혹은 해석에 따라 이 거래의 주목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돈이 어느 항목에서 나와서 어느 항목으로 흘러들어갔는지, 혹은 어떤 항목이 늘어났는데 어떤 이유로 늘어났는지 선택하는 것입니다. 항목은 환경설정에서 미리 설정한 계정의 항목들만을 대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회계에서는 차변/대변이라고 말합니다. 사실 이 선택이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후잉에서는 개인의 상황에서 많이 쓰일만한 상황으로 유도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자세한 거래 유형별 왼쪽/오른쪽 항목 선택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거래의 메모

필수적으로 입력하는 위의 값들 외에 사용자가 추가적으로 거래에 대해서 설명하고 싶은 경우에 메모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메모는 어떠한 규칙이 없으며, 각 거래에 대한 일종의 일기, 태깅처럼 사용하시면 됩니다.

거래 입력하기

거래 입력은 매우 자주 반복되며 꾸준히 해야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잘 맞는 편리한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후잉에서는 여러가지 거래 입력 방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법 1. 거래입력 페이지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메뉴에 있는 거래입력 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거래입력 페이지에서는 입력할 수 있는 거래의 폼과 바로 아래 최근 입력된 거래를 보여줍니다. 입력 후 바로 아래에서 확인하면서 입력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거래입력, 모든데이터 입력를 참고하십시오.

방법 2. 빠른 입력

후잉 어디에서나 키보드 단축키 i키를 눌러 입력폼을 호출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들을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는 경우에 페이지 이동 없이 빠르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모든 단축키에 대한 설명은 단축키, 속도감 높이기를 참고하십시오.

방법 3. 어썸박스

가끔은 폼 데이터를 순차적으로 채우면서 입력하는 것이 번거로울 때가 있습니다. 특히나 자주 반복되는 거래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 경우에 페이지 어디에서나 키보드 단축키 a를 누르면 어썸박스가 나타납니다. 여기에는 생각나는대로 단어나 금액을 치면, 후잉이 알아서 기존의 거래를 추적하여 완성을 해줍니다. 어썸박스에 대한 자세한 활용방법은 어썸박스, 명령으로 간편입력를 참고해주세요.

방법 4. 외부입력

하루 혹은 일주일치를 몰아서 입력하는 경우에는 이미 있는 금융 데이터를 한꺼번에 불러오는 것이 더 편리할 때가 있습니다. 결제시마다 날아오는 SMS 문자 및 카드 홈페이지의 이용정보, 은행의 거래내역 데이터 등을 불러와서, 분류만 해주고 끝낼 수 있습니다. 후잉 내의 어느곳이든 단축키 o를 누르면 외부입력을 호출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외부입력, 금융데이터 자동입력를 참고해주세요.

거래의 유형별 입력

거래입력을 할 때에 가장 헷갈리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왼쪽/오른쪽 항목의 선택입니다. 일자나 아이템, 메모, 금액 등은 그냥 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하지만 항목의 선택은 그 흐름을 생각하면서 해야하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거래유형

왼쪽/오른쪽의 선택에 대해서 복식부기를 잘 모른다면 머리아프고 헷갈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사용을하다보면 주로 쓰이는 거래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일정한 패턴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아래는 자주 나오는 거래에 대한 왼쪽/오른쪽에 대한 선택 예시입니다. 잘 모르시는 경우 아래 표에 따라 그냥 선택을 하셔도 됩니다.

유형 왼쪽 오른쪽
수익의 발생
자산 +
수익 
비용의 발생
비용 
자산 - 
신용카드로 뭔가 결제
비용 
부채 + 
신용카드의 대금정산을 정산
부채 - 
자산 - 
남의 돈을 빌림
자산 + 
부채 + 
남의 돈을 갚음
부채 - 
자산 - 
내 돈을 빌려주거나 받음
자산 + 
자산 - 
계좌이체, 인출, 입금
자산 + 
자산 - 
자산 기초금액 설정
자산 + 
자본 + 
부채 기초금액 설정
자본 - 
부채 + 

예시를 통한 상세한 설명

몇 가지 예시를 통해서 왼쪽 / 오른쪽을 선택하는 요령을 알아보겠습니다.

길거리에서 핫도그를 사먹었다고 가정합니다. 먹을 것과 관련이 되어 있으니까 항목은 식비가 일단 관련이 있은 것이고, 현금으로 결제를 했습니다. 사용자가 만든 항목에서 식비현금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아직까지는 어떤것이 왼쪽이고 어떤것이 오른쪽인지 구분을 못하지만 상관없습니다. 각각 하나씩 선택을 하면 되는데, 식비를 선택하려고보면 왼쪽에만 있습니다. 나머지 한쪽(오른쪽)에는 현금을 선택할 수밖에 없게됩니다.

월급통장에 돈이 들어왔다고 가정합니다. 수익과 관련이 있는데 마침 월급수익 항목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이와 관련된 것은 자산항목인 주거래통장이 되겠습니다. 선택하여야할 두 항목을 고른 경우 왼쪽/오른쪽을 알맞게 선택하여야하는데, 일단 월급수익은 오른쪽에만 있습니다. 오른쪽에서 월급수익을 선택하고나면 왼쪽만 남는데, 따라서 왼쪽은 자연스럽게 주거래통장이 됩니다.

위의 두 예시에서 하나는 비용, 하나는 수익이고 이는 어느 한쪽에만 존재하기 때문에 선택이 비교적 쉬웠습니다. 이번에는 자산/부채와 같이 양쪽에 모두 다 있는 거래라고 가정을 해봅니다.

주거래통장에서 현금을 인출했다고 가정합니다. 바로 주거래통장현금 항목이 관련되어 있다고 알 수 있습니다. 다만 두 항목이 모두 왼쪽에도 있고, 오른쪽에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잘 보면 각 항목마다 옆에 +와 -기호가 있습니다. 즉, 현금 인출사건으로 인해서 현금이 증가했으므로 현금+가 왼쪽에서 선택되고, 주거래통장-가 오른쪽에서 선택되어질 수밖에 없게 됩니다.

친구인 철수에게 돈을 꾸어왔다고 가정합니다. 철수가 계좌이체로 돈을 꾸어줬는데, 돈이 들어온 통장은 주거래통장입니다. 부채항목에는 갚을 돈 항목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 두 개의 항목을 기호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일단 돈을 꾸어옴으로 인해서 주거래통장은 +가 되었으니 왼쪽에 있는 주거래통장+을 선택하고, 갚을 돈이 증가되었으니 오른쪽에 있는 갚을 돈+을 선택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