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관리 항목

거래처 관리 항목

최대한 포괄적인 범위에서 언급한대로 항목은 자주 변경되지 않는 범위를 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생각 해보면 항목처럼 분류되어야 하는데 자주 생성되고 없어지는 존재들이 있습니다. 바로 받을 돈, 보험상품, 대출상품, 갚을 돈 이런 것들입니다.

갚을 돈을 예로 들어 봅시다. 친구 갑돌이에게 10만원을 꾸었습니다. 대략 한 달 정도 빌리고 갚을 예정인데, 부채에 '갑돌이'라는 항목을 만들고 한 달 후에 다시 없애기는 애매합니다. 반대로 그냥 아이템 수준으로 거래시 입력해 놓으면 차후에 갑돌이한테 10만원의 빚이 있는지 찾아내기 어렵습니다.

이럴 때 거래처 관리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종류에서 '거래처 관리 항목'으로 지정하면, 해당 항목에 기록된 모든 아이템을 거래처로 대체 인식합니다. 추가적으로 각 거래처별로 오고간 금액을 추적하여 현재 상태에서의 잔액을 거래내역에서 표시를 해줍니다. 거래내역에서 거래처로 관리되는 항목을 조회하면 아직 처리할 금액이 남은 모든 거래처들을 표시해줍니다.

거래처, 깐깐함을 추구에서 보다 자세한 활용한 방법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