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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이나 부채에 합산되지 않는 항목을 만들 수 있는지요?

편한가계부에 보면 자산항목을 설정할 때 총액에 반영하는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것 처럼 자산이나 부채의 총액에 합산되지않는 일종의 가상항목을 만들 방법이 있을까요? 한 달에 몇 백씩 되는 대출 관련 금액들을 지출하는데 이게 비용으로 처리하면서 동시에 대출 감소로 표시 하고 싶은데 현재로서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재수좋은야옹이

네, 양립할 수 없는 개념인데 총 지출의 양을 보고 싶어서 구현할 수 있는지를 여쭈어 본 것입니다. 즉, 일으킨지 오래된 대출의 경우 자산의 증가나 수익의 증가가 올 해나 이번 달에 보여지지 않지만 갚아야할 원금과 이자는 매달 지출이 됩니다. 그래서 이번달 지출되는 비용과 함께 매달 나가는 대출관련 금액이 파악이 안되면 수익이 어느 정도여야 하는지, 실제적으로 적자인지 흑자인지 금방 파악이 안되서 쉽게 볼 방법을 궁리하다가 흥반장님께 여쭈어 본 겁니다. ( 대출 관련 금액이 500~800만원 가량으로 매달 유동적입니다.) 대출을 단순히 다 비용으로 넣자니 남아있는 원금이 파악이 잘 안되고 부채의 감소로만 처리하자니 지출되는 총액이 파악이 안되고.... 그래서 편한가계부 처럼 총자산에 포함이 되지않는 자산의 구현이 실현되면 그 쪽으로 지출되는 비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쓸 수 있을 까 생각해본겁니다. 결국... 제 욕심인거죠...에휴.....

chlwogur

잘 이해가 안되서요. (원금균등상환 방식으로 상환하고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해당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다면, 1. "매달 갚는 원금의 지출이 한눈에 안보여서" - 일 수가 없을 것 같은데 말이죠. 2. "대출 원금을 비용으로 처리하면서, 동시에 부채의 감소를 표시할 수 있나" - 대출 원금을 상환하는 것은 부채의 감소이지 비용의 증가가 아니며, 동시에 양립될 수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https://whooing.com/forum/free/ko/all/0/_/193685 참고해 보시지요.

재수좋은야옹이

현재 이 방법으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매달 갚는 원금의 지출이 한눈에 안보여서 대출 원금을 비용으로 처리하면서 동시에 부채의 감소를 표시할 수 있나를 고민하고 있는데 적당한 방법이 생각이 안나네요.....

chlwogur

핵심은 대출금의 처리 이시죠? 아래를 참고해 보십시오. -------------- 1년이상의 대출이라면 비유동 부채로 설정: 부채-비유동부채-(대출명) 설정 대출로 인한 자산 증가분은 기타비유동자산으로 설정: 자산-기타비유동자산-(예:아파트분양대금) 매월 발생하는 대출이자는 이자비용으로 설정: 비용-이자비용-(대출이자) 원(리)금 납부시 원금부분-부채(대출명) 감소 이자부분-비용(대출이자) 증가 상환방식? 원금균등상환? or 원"리"금균등상환 1. 원금균등상환 방식일 경우: 매월납부원금 일정-고정 가능, 월이자 변동-고정 불가능 2.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일 경우: 매월납부원금, 이자 변동- 둘다 고정 불가능 참고로 원금 분할 상환방식에 대한 이해 필요 via https://whooing.com/zXjl

홍반장

안녕하세요, 1. 후잉에서의 방법만을 생각해보면 자본 항목을 이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거래 두 개를 이용하는 방법이지요. 날짜 / 몇백만원 / 비용 / 자본+ 날짜 / 몇백만원 / 부채- / 자본+ 2. 1번은 어케어케 할 수는 있지만 정상적인 방법은 아닙니다. 따라서 대출을 갚을 때에는 부채가 줄어들고 동시에 현금도 줄어드는 거래로 입력을 하시고, '자산부채 > 대출항목 클릭 > 항목의 자금흐름'에서 기간 내 얼마나 현금과 매칭되어서 이동되었는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차후에 비용수익 및 비용예산쪽에서 보다 쉽게 접근할 방법이 있는지 고려해보겠습니다.

현재 귀하의 네트워크와 아마존 파일서버(서울)의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네트워크 관리팀 혹은 ISP회사(파워콤,SKB등)에 문의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