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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항목 구분(웹진 소비자시대)

후잉 작성하실 때 다들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지출항목을 구별하여 운영중이실텐데요. 소비자시대라는 웹진에서 제안하는 구분값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http://www.kca.go.kr/webzine/board/view?menuId=MENU00306&linkId=174&div=kca_2005 고정비 | 숨만 쉬어도 매달 일정하게 나가는 비용 (월세, 보장성보험료, 공과금, 통신비 등) 생활비 | 기본적인 생존을 위한 비용 (식재료비, 간식비, 배달음식, 생활소모품 등) 활동비 | 취미생활을 위한 비용 (도서구입, 필라테스 센터 이용권 등) 친목비 | 소중한 사람들과 교류하기 위한 비용 (친구와의 만남에서 쓰는 식비, 데이트 비용 등) 꾸밈비 | 나를 치장하기 위해 쓰는 비용 (의류, 속옷, 악세사리, 가방, 안경, 렌즈 등) 차량비 | 차량을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한 비용 (주유비, 주차비, 차량정비 등) 기여비 | 다른 사람들에게 기여하기 위한 비용 (경조사비, 부모님이나 친구들을 위한 선물 등) 예비비 | 위에 속하지 않는 예상치 못한 비용 (공인인증서 갱신, 가구 구입 등) 친목비, 꾸밈비... 이름이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봄날

저도 고정비, 꾸밈비 등은 쓰고 있었는데 모임비용을 친목비라고 바꿔봐야겠어요. 괜찮네요!

중기둥기

목적에 따라 나누는 방법도 괜찮네요 항목도 적어지고

감나무

좀 낯설지만 의미있는 것 같아요. 참고해보겠습니다.

아리아1170

적용해 보려다 깜짝 놀랐어요. 의료항목이 없어서요ㅎㅎ 신설해야 할까요? 현재는 의료건강 항목을 가지고 있어요.

소유냐존재냐

한번 적용해보았습니다. ^^

해피쥬

한국소비자원에서 이런것도 제공하는군요~ 유익한 정보 감사드려요^^

handstory

활동비.. 있어 보이고 괜찮네요 ㅎ

늘행쇼~

이거 바꿀려면 과거 자료까지 한꺼번에 다 바꿔야되는거죠. 바꾸고 싶어도 귀차니즘에 그냥 그냥 포기하게 되네요. 그냥 무시하고 새로 시작할까..

나그네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후잉팬

저는 후잉에서 제안해준 소비분류를 우선 쓰다가 조금씩 바꿨어요. 근데 고정비는 속성으로 보여서 분류로 넣는것은 약간 애매해 보이네요.

생강차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