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ist

이직 or 취준생 분들 계신가요..

여기도 계신가요.. 나만 힘든가요.. 경력직 이직이라 갈수있는데도 바늘구멍.. 나라상황은 안좋고.. 이대로 쭈욱 취준이면 어쩌징...

9861

이직준비중입니다ㅠㅠ 공고가 많진 않지만 있긴 있어서 열심히 쓰고는 있지만 쉽지않네요

2085

화이팅입니다!

2995

저도 먼저 퇴사하고 원치 않았지만 오랜기간 쉬게 되어 나중에는 연봉도 많이 적어진채로 입사했습니다. 지금도 많이 아쉽긴 한데 어쩌겠어요. 좋은 곳에 다시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4055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본인에게 분명 기회는 올겁니다. 그때 놓치지 않도록 준비합시다!!

3045

모두들 화이팅!

4230

저도 어쩌다보니 취준 기간이 길어지고 있네요 ㅠㅠ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모두 힘내시길!!

3894

코시국에 퇴사하고 어거지로 4달째 놀고있습니다.. 경력직 공고 뜨는 곳도 없고 면접조차 못보고 서탈도 여러번 ㅠㅠ 정말 죽을맛이예요... 넘 힘드네요 언제까지 백수일런지ㅠㅠ

2706

제 주위의 젊은 친구들은 전부 취준생.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3732

경력직 이직이 확실히 어려운 시국인것 같기는 해요 linked in 같은 곳도 보고 계시겠지만 최대한 많은 채널을 보세요 단독으로 구인하는 회사도 많더라구요

2368

1승만 하면 됩니다. 급하다고 맘에 안드는데 가시면 시간만 낭비하는 거니 맘 다잡고 길게 준비하세요. 모두 이직 결정 되고 퇴사하라고 하지만 전 무작정 퇴사하고 좀 쉬었습니다. 예상보다 1-2개월 늦어지니 초조해져서 100% 말고 90% 맘에 드는 곳에 왔는데 가~끔 아쉬울때도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쉴 때가 그립네요. 그러니 여유가 있음 잠시 쉬어 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1714

면접 보고 오는 길이에요. 회사 다니며 이직준비만 2년짼데 서탈만 백개는 넘을 걸요 ㅜㅜ "귀하의 능력은 높이" 사면 뽑던가....... 1차면탈도 여러번했고 오랜만에 면접인데 이불킥할거 같네요ㅋㅋ 남한테 평가당하는 사실이 끝나고 나서 늘 찝찝. 근데 열심히 파다보면 또 내 장점을 봐주는 회사가 있을 거에요. 파다보면 한놈은 걸릴겁니다. 화이팅!!!

128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69

코시국이라 이직준비건 취준이건 다 너무 힘들어진 것 같습니다ㅠㅠ..